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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24-06-21 20:51:05 / 조회 : 19,111 / 민물낚시 / 경기 포천시 새마을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새마을 낚시터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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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쾌적한 힐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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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즐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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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방류 폭발적인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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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6/8)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좌의길 79

(네비게이션 : 좌의길 79)

 

[새마을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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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 향기 가득한

6월 둘째 주말

마주한 곳은

포천 새마을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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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새마을낚시터는

개골개골 개구리 울음소리와

풀벌레 노래 소리가 귀를 적시는

조용하고 쾌적한

3,500여 평 규모의

자리 편차 없고

안정적인 조황을 보여주는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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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철 배수도 없고

갈수기

물이 철철 흘러 넘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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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수위 안정으로

자리 편차 없이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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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지다가

잠시 그친 틈을 타

상류 2동 20호에

자리를 잡고

낚시 준비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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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cm 6점등 (주)자자손손

전자찌를 셋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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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 떡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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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텐1봉을 개서

짝밥으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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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쁜 향붕어 대물이

덥석 입질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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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도 잘 올려 주고

3연타석 입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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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방류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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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방류는 

낚시터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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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포 입질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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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분도 히트 랜딩 중

뜰채맨 도우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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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아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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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활성도 폭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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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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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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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낚시할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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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마구 땡겨대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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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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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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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촬영에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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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난 조사님의

행복한 표정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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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게 행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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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하늘에 파란 구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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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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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런 황금빛 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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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붕어처럼 이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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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실 내부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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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은 물론이고

1인실 전실 대형 TV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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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선풍기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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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나만의 힐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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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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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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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

새마을 귀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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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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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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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흡 입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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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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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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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일행 님의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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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즐기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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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가득 채우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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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준 붕어는

놓아주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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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즐기는 낚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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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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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계속 잡아내는데

나만 못 잡고 있으면

스트레스 좀 받는 경험을

대부분 해 보셨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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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자고 낚시 다니는 건데,

자리 편차 없이

누구나 골고루 손맛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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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그동안

잡이터로 운영을 해 오다

요즘 즐김터로 변경하는

낚시터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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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김터로 운영을 하게 되면

우선 입어료가 인하되어

경제적인 낚시를

하실 수가 있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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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은 금지하고

방류는 계속 하므로 개체수 증가로

누구나 쉽게 손맛을 보고

어망을 가득 채울 수 있게 되어

즐거운 낚시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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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꽝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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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김터는 손맛터와

개념부터 다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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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는 '캐치 앤 릴리즈',

즉 잡는 즉시 바늘빼기나

뜰채로 떠서 바로 놓아주는

방식이 손맛터 개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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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김터는 어망을 걸고

잡은 붕어를 채울 수가 있으며,

반출만 금지하고

채움의 기쁨을 누린 후

방류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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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는 어망 거는 자체가

허용이 안 되므로

살림망 허용이 되는 즐김터와는

완전 다른 개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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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권에서 수년 전부터

이미 몇몇 낚시터들이 즐김터로

성황리에 운영을 해 왔고

전국의 많은 조사님들로부터

성원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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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월)부터

이곳 새마을낚시터도

즐김터로

운영을 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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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입어료가 4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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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요금도

1만 원 인하되면서

1인실은 5만 원,

2인실은 10만 원으로

이용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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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은 금지하고

방류는 계속 하게 되어

향후 개체수 증가로

쉽게 손맛보고 어망 가득

채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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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는

먹기 위함이 아니라

즐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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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행복합니다."

 

"비우면 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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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는 올 때 설렘,

갈 때 가벼운 마음과

흐뭇함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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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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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김터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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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혁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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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도 즐거워야 하고

주인도 우리 모두 함께

즐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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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좋고 매부 좋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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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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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변화에는

아픔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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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기반 버리는 '위험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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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해관계,

학습된 가치.문화적 상징성'

넘어서야 하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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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낚시의 목적은 레져,

바로 '행복의 가치 추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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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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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즐기는 낚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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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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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의 행복,

바로 보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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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캐미불 밝히고

낚시를 즐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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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새깔 무지개도 그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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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후'라서 그런가?!

바닥에 붕어는 드글드글한데,

꾸물꾸물만 할 뿐

찌를 올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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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가 누굽니까!"

떡밥에 손물을 더해

질척하게 달아 주니

찌를 쭉~ 올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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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니

낚시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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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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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김터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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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폭발적인 조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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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행복을 위한 즐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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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주는 미덕,

바로 즐김터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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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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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든 적든 내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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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게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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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도 폭발적인 조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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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김터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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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이 넘쳐나는 세상,

이제 먹기 위한 낚시는

지양을 하시고

즐김 낚시

지향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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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손맛 많이 보고

서로 행복한 낚시,

바로 즐김 낚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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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즐김 낚시터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포천 새마을낚시터 취재를 마치며...
 
경기도 포천시 소재 새마을낚시터는
4,000여 평 규모의 평지형 저수지로
갈수기 배수를 하지 않기에
연중 수위 변동이 없어서 자리편차가 없고
안정적인 조황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특히, 6월 10일부터 즐김터로 운영을 하게 되면서
반출은 금지하고 꾸준한 방류는 계속 하여
개체수 증가로 향후 폭발적인 조황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즐김터는 어망을 걸고 채움의 기쁨을
만끽한 후 방류하는 방식이며,
"캐치 앤 릴리즈"(catch & release)로
운영되는 손맛터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1인실 44실, 2인실 18실(36석)의
방갈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는 1인실까지 대형 TV 설치로
편하고 즐겁게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마다 극성을 부리던 깔따구, 모기 등 해충을
특효 방역으로 완전 박멸하여
쾌적한 환경이 갖춰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새마을낚시터 정보

 

주소 :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좌의리 369

(네비게이션 : 좌의길 79)

 

전화번호 : 031-535-2007//010-6244-3348

 

전체면적 : 약5,000평(수면적-4,000평)

 

입어료 : 30,000원 

 

방류어종 : 100% 향붕어

 

미끼 : 어분, 지렁이, 글루텐 등

 

수질 : 계곡 청정수

 

※부대시설 : 방갈로, 매점, 식당, 화장실, 샤워실 등

 

※방갈로 요금 : 1인실- 50,000원

                     2인실-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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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민물낚시토종대물 상곡지노아주24.07.1211,281
303민물낚시대물 가산지노아주24.07.0515,758
302민물낚시대물 냉정지노아주24.06.2923,949
301민물낚시새마을 낚시터노아주24.06.2119,111
300민물낚시대물 계양지노아주24.06.0726,739
299민물낚시대물 안골지노아주24.05.3125,178
298민물낚시대물 가산지노아주24.05.2423,014
297민물낚시토종대물 상곡지노아주24.05.1723,094
296민물낚시새마을 낚시터노아주24.05.1117,244
295민물낚시대물 냉정지노아주24.05.0323,261
294민물낚시토종 성호낚시터노아주24.04.2618,172
293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4.04.2213,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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