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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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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작성일 : 2024-06-27 03:32:52 / 조회 : 20,045 / 민물낚시 / 충북 음성군 용대리낚시파크   

제목 l 낚시사랑 > 음성 용대리낚시파크 : 낚시사랑

 

음성 용대리낚시파크

 

12.JPG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여름

 

 태양은 하늘에서 무자비하게 

 

땅을 달구지만 낚시꾼의 마음은

 

 물가의 서늘함에 이끌려 저수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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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손에 들린 낚싯대는

 

 마치 마법의 지팡이처럼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21.JPG

 

물가에 대를 드리우고

 

 꾼은 잔잔한 물결 위에 떠 있는

 

 찌를 바라보며 세상의 모든 시끄러움이

 

 멀어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물속에서는 조용히 그의 존재를 알리며

 

 찌가 살짝 움직일 때마다

 

 꾼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 차오릅니다

 

 

 

 

25.JPG

 

찌 올림과 함께 손맛을 볼 때

 

 그 순간의 짜릿함은 더위를 잊게 만들고

 

 낚시꾼의 마음은 오롯이

 

 그 손끝의 감각에 집중됩니다

 

 

 

 

77.JPG

 

붕어와의 실랑이는 꾼에게 

 

작은 승리의 기쁨을 주며

 

 그 기쁨은 무더위 속에서도

 

 삶의 작은 행복을 찾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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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에게 낚시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삶의 열기 속에서 잠시나마

 

 쉼을 찾는 시간입니다

 

그 쉼을 같기 위에 음성의

 

 용대리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33.JPG

 

여름날 녹음이 우거진 용대리지는

 

 한가로운 평화가 흐릅니다

 

 강태공들은 이른 아침 

 

세상의 소란을 뒤로하고

 

 물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32.JPG

 

그들의 마음은 물결처럼 잔잔하고

 

 낚싯대를 드리우는 손길은 사뿐합니다

 

 주말의 여유를 찾아온 그는

 

 시간의 흐름을 잊은 채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14.JPG

 

녹음이 내려앉은 저수지에서

 

 강태공은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연둣빛 잎사귀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물 위에는 작은 곤충들이 춤을 추며

 

 가끔 물고기들이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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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낚시를 통해 삶의

 

 단순함과 본질을 깨닫습니다

 

 낚시는 단지 물고기를 낚는

 

 행위가 아니라 자신을 뒤돌아보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시간입니다

 

 

 

 

22.JPG

 

용대리지는 평지화된 준 계곡지로

 

 12.000평의 수면적을 보여주며 

 

하류의 깊은 수심과 상류의 낮은 수심에서도

 

 고른 손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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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깊은 산속의 계곡지는 아니지만

 

 조용한 낚시터 분위기와 

 

편안한 방갈로 시설과

 

 수도권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40.JPG

 

매주 많은 방류로 안정적인 평균 조황을

 

 보여주기에 인기가 많은 낚시터라

 

 주말 방갈로 예약은 필히 하셔야 합니다

 

 

 

 

30.JPG

 

이번 겨울에 방갈로 내부는

 

 편백으로 리모델링되어 좀 더

 

 안락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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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방갈로는 3인과 6인이

 

 이용할 수 있는 20동의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1인 방갈로는

 

 10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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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야산과 제방을 바라보고 있어

 

 언제 들려도 한적하면서도

 

 고즈넉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15.JPG

 

방갈로마다 개인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낚시하는 동안에도 좀 더

 

 시원한 여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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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방갈로 내부도

 

 편백으로 리모델링 언제 들려도

 

 깨끗한 환경 속에서 

 

편히 쉬었다 가실 수 있습니다

 

 

 

 

24.JPG

 

1인용 개인 방갈로는 중류에 좌우로

 

 하류를 보고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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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시설이 설치되어

 

 있기에 한여름에도 시원하며

 

 낚시하는 공간도 개인 선풍기가

 

 설치되어 시원한 여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18.JPG

 

용대리지는 하류권은 수상 방갈로가

 

 위치해 있으며 상류 연안에는

 

 개인 좌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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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입어료는 기존 4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인하를 하였기에

 

 입어료 부담은 줄어들었습니다

 

 

 

 

39.JPG

 

중류에 넓은 잔교에는 지붕이 있어서

 

 낮에는 햇살을 피해 수 있으며

 

 우천 시에도 편하게 비를 피할 수 있습니다

 

 


 

54.jpg

 

방갈로에는 화장실이 없는 대신

 

 관리사에 깨끗한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장 개수대가 있습니다

 

 

 

 

55.jpg

 

많은 낚시터를 다니지만 

 

용대리지 화장실은 자주 청소를 해주어

 

 언제 들려도 깨끗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38.JPG

 

식사는 용대리 가든과

 

 배달 음식을 드실 수 있으며

 

 새벽에 출출하시면

 

 라면 자판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90.JPG

 

방류는 평일과 주말에 나누어

 

 방류를 하며 토요일 오전에 

 

붕어 방류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69.JPG

 

경기가 좋지 못해 입어료는 내렸지만

 

 붕어 방류는 예전이나 똑같은

 

 주 600킬로는 기본 방류를 하고 있으며

 

 휴가철에는 더 많은 방류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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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터에서의 붕어낚시는 

 

마릿수를 자랑하는 것도 즐거움이지만

 

 진정한 붕어 낚시의

 

 매력의 찌맛에 있습니다

 

 

 

 

9.JPG

 

어둠이 내려앉은 용대리지에서

 

찌 불빛이 물 위에 반짝이는

 

 모습은 마치 별빛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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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불빛이 하늘 높이 올라올 때

 

 그 긴장감과 설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붕어 낚시의 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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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찌 불의 향연은

 

 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찌가 수면을 가르고 올라오는 순간

 

 마음은 순식간에 고요에서 흥분으로 전환되며

 

 붕어와의 조용한 싸움이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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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싸움에서 이겨낼 때의 손맛은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모두 잊게 만듭니다 

 

찌맛을 느끼는 것은 낚시의 본질을 즐기는 것입니다

 

 단순히 붕어를 낚는 행위를 넘어

 

 자연과의 교감, 인내와 집중력 

 

그리고 순간의 성취감을 맛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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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함께 찾아온 더위는

 

 오전 낚시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많은 분들이 더위를 피해 일찍 철수를 서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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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조과에 오전 낚시가

 

 아쉬울법도 하지만 용대리지는 낮낚시

 

 조황이 좋기에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마릿수 조황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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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밤낚시라 하지만

 

 전반적으로 낮에 조황이 좋으며

 

 주말에는 조용한 새벽 조황도

 

 무시 못 한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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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든 저수지에 

 

향붕어가 들어가면서 예전보다

 

 미끼는 단순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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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이 다른 몇 가지의 어분만 있으면

 

 집어는 너무도 쉽게 되기에

 

 빠른 손놀림만 있으면 

 

남들보다 많이 낚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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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리지는 12.000평의 

 

작은 저수지는 아니기에

 

나오는 마릿수를 보면 바닥 자원은

 

 정말 많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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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이 시작이 되면

 

 평균 마릿수 조황은 타 낚시터에 비해

 

 월등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41.JPG

 

특히 수상 방갈로 조황이 좋으며

 

 연안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에

 

 짧은 대로도 마릿수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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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색다른 손맛을 위해

 

 향어들도 조금 방류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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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어는 그리 크지 않으며

 

 방류하면 그날 거의 다 나오기에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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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는 많은 분들이 일찍

 

 철수를 해 사진은 이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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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조황은 상류 노지보다는

 

 방갈로 중간쯤 조황이 가장 좋았으며 

 

아쉽게 100수는 없었지만

 

 누구나 세 자리 숫자를 찍을 수

 

 있는 자원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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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리지는 세 자릿수를 찍는

 

 조사님들에게는 찌 이벤트도 있으니

 

 총무님께 인증하셔서 고급찌 세트 꼭 받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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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리 낚시터의 깨끗하고 잘 관리된 환경

 

 편안한 방갈로 시설은 모든 낚시

 

 애호가가 꿈꾸는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합니다


풍부한 자원과 음성 최고의 방류량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붕어낚시의

 

 진한 손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여유로움 속에서 찌 맛과 진한 손맛을 느끼며

 

 한여름밤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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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대야리 10-3

 

010-3734-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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