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1.02.09 20 / 조회 : 14,231 / 바다낚시 / 인천 선재도 선재낚시공원   

제목 l 예담2 > 엄동설한을 완주한 봄 맞이~ 선재낚시공원 : 낚시사랑

 

[예담]

  

선재-1.jpg

 

겨우내 함께한다는 약속~! 

 

 

선재-2.jpg

 

                  엄동설한을 완주하고~ 다시 봄!              

 

선재 낚시 공원

      

 

 

선재-3.jpg

 

한 해의 시작은 설이고

 

천체물리학의 시작은 동지,

 

24절기의 시작은 입춘

 

이제 추위는 꺾였습니다.

 

 

 

선재-4.jpg

 

자연의 리듬에 따라

 

약속을 지켜 다시 찾아온

 

봄은 위대하고 경이롭지만,

 

세상은 모질기만 합니다.

 

 

 

선재-5.jpg

 

어지러운 정국, 코로나 확산~

 

어렵게 찾은 봄의 여유는

 

온데간데없이 세상의 혼돈에

 

정처 없이 휘둘릴 판입니다.

 

 

 

선재-6.jpg

 

삶은 비교되어야 할 이유도

 

거창할 필요도 없지만

 

최소한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어야 하지 않을까?

      

 

 

선재-7.jpg

 

시리고 모진 계절이지만

 

마음을 단정히 하고,

 

묵은 잡념을 하나씩 풀어

 

바늘에 달아 던져봅니다.

 

 

 

선재-8.jpg

 

다시 돌아온 입춘(立春)

 

아지랑이 피듯 뿜어내는

 

사뭇 달라진 물 냄새도

 

농어도 우럭도 좋지만,

 

 

 

선재-9.jpg

 

코로나의 우울에서 벗어나

 

희망과 새로움, 자유와 행복

 

그리고 잃어버린 나 자신도

 

모두 낚았으면 합니다.

 

 

 

선재-10.jpg

 

오늘은 유난했던 한파를

 

정면으로 통과하며,

 

다시 한번 겨울 시즌의 가능성을

 

입증한 선재를 찾았습니다.

 

 

 

선재-11.jpg

 

지난겨울은 기상청에서 말하는

 

북극진동’, ‘우랄 블로킹이라는

 

전문적인 설명이 아니더라도

 

체감되는 추위는 상당했는데요.

 

 

 

선재-12.jpg

 

특히 12월 하순부터

 

1월로 이어진 강추위로

 

산간지역은 영하 30

 

서울도 영하 20까지 떨어졌습니다.

 

 

 

선재-13.jpg

 

이곳 선재낚시공원에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준

 

가장 강력한 무기인

 

공기열 히트펌프~!

 

 

 

선재-14.jpg

 

11월부터 24시간 풀 가동되어

 

12월까지 7~8도를 유지했지만,

 

1월에는 몰아치는 한파에

 

3도 안팎으로 곤두박질쳤는데요.

 

 

 

선재-15.jpg

 

사람이 올라설 정도로

 

단단하게 결빙이 되었던

 

다른 낚시터에 비하면

 

이조차도 대단한 일이지만~

      

 

 

선재-16.jpg

 

더 이상 수온이 내려가면

 

활성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폐장을 결정할 수밖에 없는

 

위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선재-17.jpg

 

비록 한때 어려움이 있었지만,

 

길었던 한파로 하우스마저

 

운영이 어려웠던 올해 겨울을

 

정면 돌파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선재-18.jpg

 

현재는 다시 수온 6~7도를 유지하며

 

그동안 주춤했던 입질을

 

보상이라도 하듯이

 

호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재-19.jpg

 

저수온으로 조황은 적었지만,

 

한결같이 이어온 뚝심 방류로

 

호지에는 상당한 자원이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선재-20.jpg

 

우럭 값이 연일 치솟고,

 

낚시꾼이 있거나 없거나

 

하물며 엄동설한 한겨울도

 

무조건 방류~ 닥치고 방류~

 

 

 

선재-21.jpg

 

돌아오는 설 연휴 기간에도

 

설맞이 대 방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겠네요.

 

 

 

선재-22.jpg

 

아직 남아있는 추위가 매섭지만,

 

주말과 휴일은 물론이고

 

평일도 서두르지 않으면

 

자리 잡기 어려울 정도로

 

꾼들의 호응이 대단합니다.

 

 

 

선재-23.jpg

 

촬영일도 제법 쌀쌀한

 

금요일 오후였지만,

 

시즌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선재-24.jpg

 

오전에 이미 만석이 되어

 

정오 이후 오신 분들은

 

평일에도 대기를 해야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선재-25.jpg

 

코로나 방역 대책으로

 

가족이라 해도 4인 이하로

 

방갈로 사용 인원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선재-26.jpg

 

아울러 식당과 매점, 카페 모두

 

테이크아웃( take-out)만 가능하며

 

인원을 통제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세요.

 

 

 

선재-27.jpg

 

미끼는 활성이 좋은 빙어가

 

가장 반응이 좋았는데요.

 

포인트는 주간과 야간이

 

극명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선재-28.jpg

 

주간에는 발 앞으로

 

회유하는 개체가 많아서

 

전방 3~7m 사이의

 

발 앞 경사면이 좋은 데요.

 

 

 

선재-29.jpg

 

수심은 1~2m로 조절하며

 

빙어를 쓰되 활성이 좋은 개체로

 

자주 교체하여 사용하면

 

기본 조과는 어렵지 않습니다.

 

 

 

선재-30.jpg

 

날씨가 좋을수록

 

회유 폭이 넓어 코너 쪽이

 

유리한 것은 맞지만,

 

실제 조과는 중간 자리에서도

 

넉넉한 조과를 보였고요.

 

 

 

선재-31.jpg

 

기온이 떨어지는 일몰 이후에는

 

발 앞 회유로 보다는

 

가두리와 어집으로

 

입질이 쏠렸는데요.

 

 

 

선재-32.jpg

 

수심도 주간보다는 깊게

 

거의 바닥권에서 반응을 보였습니다.

 

패턴을 잘 찾으신 분들은

 

야간에도 조황이 상당했습니다.

 

 

 

 

선재-33.jpg

 

선재 입질 부장님까지

 

회 손질이 한 창인데요.

 

온종일 밀려드는 손질 주문으로

 

회 칸 직원들이 식사할

 

시간도 없다고 합니다.

 

 

 

선재-34.jpg

 

겨울 시즌의 가장 큰 묘미는

 

살아있는 회 맛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럭은 당연히 맛이 좋고

 

특히 바다에 순치된 송어는

 

~ 이 계절에만 맛보는

 

담백한 감칠맛이 별미입니다.

 

 

 

선재-35.jpg

 

회 손질로 고생하는

 

선재 식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연중 가장 맛이 오르는

 

회 맛을 꼭 보셨으면 하고요.

 

 

 

선재-36.jpg

 

한파 기간 쌓인 고기를

 

쏟아내듯 조황에 불이 붙어

 

회는 미리 맡기지 않으면

 

1~2시간 대기는 기본입니다.

 

 

 

 

선재-37.jpg

 

회 칸이 이 정도면

 

조과는 설명 안 해도 될 듯한데,

 

살펴보니 이런 조과도 있었네요.

 

가마니 조과는 이런 거죠?^^

 

 

 

선재-38.jpg

 

오늘 선재 어떻게 보셨나요?

 

최소한 이곳에서는

 

겨울 낚시를 도전과 낭만으로

 

포장해서는 안 되겠네요.

 

즐거운 설 명절 되시고요.

 

돌아오는 3월 선재의 새로운 도전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선재-39.jpg

 

 과감한 투자와 세심한 관리

 

급이 다른 서비스와 편의 시설

 

순치와 절식을 거친 최상급 고기들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대한민국 1호 프리미엄 낚시터

 

 

바다 유터 겨울 시즌의 혁신은

 

이제 확신이 되었습니다.

 

 

겨울이라 말하는 것은

 

무심한 찬바람 뿐~!!

 

선재낚시공원의 바다는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이제 겨울 낚시를 도전이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선재에서 아직 남아있는

 

이 겨울을 즐기세요.

 

 

감사합니다.

 

 

예담-그레이-01.jpg

 

 

 

 

 

*설맞이 방류행사 카페에서 확인하세요.

 

<▼▽▼▽▼ 카페 바로가기 ▼▽▼▽▼ >

선재.JPG

 

 

032-710-4340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521-34

                          

 

 

 


 


  
555바다낚시부흥호 바다좌대예담221.05.079,099
554민물낚시[아산 신수지]예담221.05.0715,523
553민물낚시양평 대명 낚시터예담221.05.0610,890
552바다낚시정성 바다 낚시터예담221.04.3010,937
551민물낚시[이화 낚시터]예담221.04.2916,507
550민물낚시직두리 낚시터예담221.04.2916,168
549민물낚시[화성 덕우지]예담221.04.2319,982
548민물낚시도장골 낚시터예담221.04.1617,433
547민물낚시피쉬랜드 메기전용 낚시터예담221.04.1517,006
546민물낚시[동교 낚시터]예담221.04.1516,513
545민물낚시[산들낚시터] 벚꽃 엔딩~ 산란 비기닝~! 예담221.04.0913,431
544민물낚시[오목 낚시터]예담221.04.0117,283
543민물낚시안성 독정낚시터예담221.03.2618,915
542민물낚시송전 미성좌대~ 4짜 조행기~!예담221.03.2522,057
541민물낚시양주 삼하낚시터예담221.03.1918,470
540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예담221.03.1818,84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1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FAX 02-2634-2730]